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 1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마사(대전하나시티즌)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후반 4분에는 석현준의 추가 골까지 도우며 팀의 4-1 승리에 앞장섰다.
용인은 후반 4분에는 석현준이 한 골 추가하며 창단 첫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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