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청소년 정서 회복… 안양소년원, 동서지행포럼과 ‘인문학 교실’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기청소년 정서 회복… 안양소년원, 동서지행포럼과 ‘인문학 교실’ 운영

안양소년원은 사단법인 ‘동서지행포럼’의 지원을 받아 2022년부터 이어온 ‘융복합 인문학 교실’을 올해도 연중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상처를 대면하고 자존감을 회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배성희 안양소년원장은 “이번 인문학 교실은 학생들이 내면을 돌아보고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힘을 기르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한 맞춤형 인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