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K-컬처밸리 아레나 건립 사업의 글로벌 수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진행된 용역 심사를 통해 정우구조엔지니어링과 대한이앤씨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아레나 부지(T2) 우선협상대상자인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과 2월로 예정됐던 기본협약 체결을 12월로 조정하면서 확보된 기간 동안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용역의 핵심 목적이다.
특히 단순 점검을 넘어 ‘정밀안전진단’ 수준의 고도화된 과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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