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이 의회사무처 여직원을 때리고 추행해 법정에 선 차남준 고창군의회 부의장에 대한 엄벌을 법원에 촉구했다.
공무원노조는 28일 전주지법 정읍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은 차 부의장이 저지른 죄에 상응하는 정의가 살아있는 판결을 하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차 부의장의 다음 재판은 지방선거 이후인 6월 9일 전주지법 정읍지원 형사 법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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