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신인상 레이스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플래그는 신인왕 투표에서 1위 56표, 2위 44표를 받아 총점 412점을 획득해 386점을 얻은 대학 시절 동료 콘 크니플(21·샬럿 호네츠)을 따돌렸다.
차츰 기대했던 경기력을 과시한 그는 정규리그서 70경기를 뛰며 평균 21.0점·6.7리바운드·4.5어시스트·1.2스틸·0.9블록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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