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 2개를 포함해 총 16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삼성전자는 제품 디자인 부문에 16개 디자인을 출품해 전 품목 본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제품 디자인 부문 최고상은 OLED TV 'S95H'와 비스포크 AI 세탁가전 시리즈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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