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실증도시에서 펼쳐질 무한질주 … 국가대표 자율주행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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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실증도시에서 펼쳐질 무한질주 … 국가대표 자율주행 기업 선정

국토교통부는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에서 200대 규모의 전용차량을 활용하여 E2E AI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할 참여기업 3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자율주행 기업이 광주광역시 전역에서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 의결을 거쳐 국내 최초로 도시 단위 시범운행지구(500.97㎢)를 지정했으며, 15일 대통령 주재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에서 발표한 AI 자율주행차 메가특구를 자율주행 실증도시에서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규제특례 환경을 조성하고, 7대 지원패키지(재정, 금융, 세제, 인재, 인프라, 기술·창업, 제도)를 연계 지원하여 메가특구가 지향하는 정책효과를 현장에서 조기에 입증해나갈 계획이다.

4월 29일에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자율주행 기업, 자동차제작사, 보험사, 운송플랫폼사, 광주시가 한자리에 모여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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