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8일 혹서기에 대비해 전통시장에 대형 선풍기를 설치하고 교통약자의 택시 이용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이밖에 최중증 장애 학생의 학교 내 돌봄 지원을 강화하는 공약도 내걸었다.
이에 민주당은 '학교 내 장애인 활동 지원 바우처'를 신설해 최중증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내 위생관리, 이동, 의사소통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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