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드디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출전해 빅리그 복귀에 시동을 건다.
콜럼버스 구단에서 빅리거가 재활 경기를 치르는 건 김하성이 처음이라고 한다.
김하성은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294억원)에 계약 후 불의의 부상을 당했으나 5월 빅리그 입성을 목표로 다시 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