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플래그, 치열한 경합 끝에 올해의 신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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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플래그, 치열한 경합 끝에 올해의 신인 선수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의 쿠퍼 플래그가 치열한 경합 끝에 2025-2026시즌 최고의 신인 선수로 뽑혔다.

플래그는 56개의 1위 표를, 크리플은 44개의 1위 표를 받았다.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댈러스에 입단한 플래그는 작년 12월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 42점을 몰아쳐 18세 선수로는 NBA 최초로 한 경기 40점대 득점을 올린 선수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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