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의 주역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강렬한 긴장감과 깊은 감정선을 담은 듀오 화보를 공개했다.
박해수는 "쉬는 시간에도 계속 연습했다.어려운 신일수록 더 많이 맞춰야 한다.이희준과의 케미는 말할 수 없이 좋았다"고 전했다.
이희준은 차시영에 대해 "성장 환경이 욕망을 만든 인물이다.이 사람이 어떻게 늙어갈지까지 상상하며 캐릭터를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