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문화가 있는 수요일' 확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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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문화가 있는 수요일' 확산 동참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로 한 달에 한 번 실시했지만,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을 유도하고 있다.

대한상의 소통 플랫폼인 '소플' 홈페이지를 통해 회사가 배려한 '문화가 있는 날' 이벤트를 인증하는 후기, 사진이나 숏폼 영상 등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K-문화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이 '문화가 있는 날'을 빠르게 확산시킬 좋은 기회"라며 "기업과 구성원들이 동참하면서 새로운 수요 무대가 만들어지고 문화 소비가 확산하는 선순환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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