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초연으로 찾아온 뮤지컬 '헬스키친'이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이번 한국 공연은 브로드웨이 개막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이자 ‘헬스키친’의 글로벌 라이선스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로 손꼽힌다.
열정과 자유, 그리고 세상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고 싶은 앨리(Ali) 역에는 손승연, 김수하, 박지원이 캐스팅됐으며 하나뿐인 딸인 앨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싱글맘 저지(Jersey) 역은 박혜나, 최현선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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