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착용했던 등번호인 7번을 물려받으면서 손흥민의 후계자로 기대를 모았던 사비 시몬스가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고 월드컵 출전까지 무산되자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듯하다.
토트넘 홋스퍼는 2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비 시몬스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가 파열된 부상을 입은 것을 확인했다"며 "시몬스는 앞으로 몇 주 안에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후 우리 의료진과 함께 재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몬스의 부상 소식을 접한 토트넘은 울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