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이 국내 1위 독서 플랫폼 ‘윌라’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았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윌라와 전국 최초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오디오북을 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래픽=경기북부경찰청) 이번 프로젝트는 경찰의 현장 범죄예방 노하우와 윌라의 전문적인 오디오 제작 기술이 합쳐져 기존의 ‘어서 끊자 시리즈’와 연계해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과 그 예방법을 목소리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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