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시즌 초반 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박영현은 28일 현재 10경기 12⅓이닝 1승 7세이브 평균자책점 1.46을 기록 중이다.
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21일 수원 KT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지금 (박영현의) 상태가 좋은 것 같다.일단 자신 있게 던진다.직구 하나만 놓고 보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들어가지 않겠나"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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