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는 미디어 투표인단 100명의 투표서 총점 412점을 기록, 크니플에게 단 26점 차로 앞서며 신인왕을 품었다.
ESPN은 플래그의 올 시즌 활약을 두고 “우승권 팀에서 활약할 거로 기대됐던 플래그의 상황은 댈러스의 부상 악령으로 순탄치 않았다”면서도 “결국 댈러스는 26승 56패로 시즌을 마쳤지만, 플래그는 마이클 조던 이후 처음으로 팀 내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부문 1위에 오른 루키가 됐다.리그 전체를 통틀어서도 팀 내 해당 4개 지표서 1위를 기록한 건 플래그가 유일하다”고 조명했다.
한편 플래그의 경쟁자였던 크니플은 같은 드래프트서 4순위로 지명돼 샬럿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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