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30억 규모 소방용품 검·인증 수수료 감면...경기침체 속 소방산업 숨통 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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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30억 규모 소방용품 검·인증 수수료 감면...경기침체 속 소방산업 숨통 틔운다

소방청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국내 소방 제조업체의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30억 원 규모의 ‘소방용품 검·인증 수수료 감면 정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5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약 8개월간 신청되는 모든 소방용품의 인증 및 제품검사 수수료에 대해 당해 연도가 아닌 이전 연도(2025년도) 공학(엔지니어링) 품삯(노임) 단가를 적용하여 수수료 인상을 억제한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이번 수수료 감면은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소방청이 소방산업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조치”라고 강조하며, “그간 소방청은 지속적으로 업계와 소통하며 소방용품 인증체계 개선, 불합리한 규제 혁신 등 제도개선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케이(K)-소방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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