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치료와 재활에 몰두해 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드디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출전해 빅리그 복귀에 시동을 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구단 산하 더블A 팀 콜럼버스 클링스톤스는 28일(한국시간) 애틀랜타 구단의 발표를 인용해 김하성이 콜럼버스 구단에 합류해 재활 경기에 나선다고 전했다.
2021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김하성은 지난해 탬파베이 레이스, 애틀랜타를 합쳐 세 팀을 거치며 통산 타율 0.242, 홈런 52개, 타점 217개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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