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 수사팀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28일 피의자 A씨와 B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께 경기 구리시 내 한 식당 앞에서 소음 문제로 다투던 김 감독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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