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법 발의…"의정활동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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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법 발의…"의정활동 마침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국회의원직 사퇴를 앞두고 마지막 입법 활동으로 28일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법'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박 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고 "10년간 의정 활동의 마지막으로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을 제안한다"며 "이는 국회의원 생활의 마침표이자 인천시장 후보의 시작점"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셀트리온이 2006년 공장을 세운 뒤 인천의 바이오의약품 수출 규모는 매년 51%씩, 20년 만에 3천928배 성장했다"며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 수출에서 인천이 차지하는 비중도 2005년 0.5%에서 지난해 72.2%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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