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농촌마을 빈집이 이주 창업자 보금자리로 탈바꿈한다.
제주도특별자치도는 조수1리 일대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소멸 대응 빈집 재생 지원사업 신규 지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농촌소멸 대응 빈집 재생 지원사업은 10호 이상 집단화된 빈집을 체류·창업 공간 등으로 자원화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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