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손흥민처럼 ‘마스크’ 끼고 월드컵 나선다…‘41세’ 모드리치의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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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손흥민처럼 ‘마스크’ 끼고 월드컵 나선다…‘41세’ 모드리치의 라스트 댄스

루카 모드리치(AC밀란)가 안면 마스크를 끼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누빌 전망이다.

AC밀란은 “왼쪽 광대뼈에 복합적인 다발성 골절이 있었고, 수술은 완벽히 끝났다”면서 “월드컵을 앞둔 모드리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모드리치도 손흥민처럼 크로아티아에 없어선 안 될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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