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지하 '내친구서울관' 두달 만에 16만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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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지하 '내친구서울관' 두달 만에 16만여명 다녀가

서울시청 지하에 조성된 도시홍보 전시관 '내친구서울관'이 개관 약 두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6만명을 넘어섰다.

내친구서울관 내 콘텐츠로 서울시의 미래 도시 비전과 도시정책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검토해 실제 정책에도 반영하는 안을 추진한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내친구서울관이 서울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그려가는 소통의 허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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