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미숙아에 대한 의료비 지원액이 최대 2천만원으로 두 배 늘어나는 등 정부의 모자보건 사업이 강화됐다며 해당 가정은 잊지 말고 지원을 신청할 것을 28일 당부했다.
올해 영유아 치료비 지원이 확대되면서 출생 시 체중에 따라 지원하는 미숙아 의료비가 기존 최대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2배 증액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모자보건 사업을 통해 고위험 임산부 3천105명을 지원하고,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1천900명,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979명, 선천성 난청 영유아 109명 등이 혜택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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