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병원급 이상 의료제품 재고 지난해 80~120%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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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병원급 이상 의료제품 재고 지난해 80~120% 수준"

전국 360여개 의료기관에서 주사기, 수액세트 등 8개 주요 품목의 재고가 지난해와 같거나 더 많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서울 중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12개 보건의약단체,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제5차 보건의약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복지부) 정부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17개 시·도 보건소 협조로 357개(상급종합병원 25개, 종합병원 206개, 병원 126개) 의료기관의 의료제품 재고 현황을 조사한 결과 주요 의료제품 8개 품목의 재고량은 전년 대비 80~120%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제약 포장지, 투약병(시럽병)은 이달부터 다수 생산업체가 평시 수준의 원료를 확보했고, 재고 원료 활용, 원료 추가 확보 등을 통해 지난해 이상의 생산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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