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월드시리즈 반지 받은 김혜성 "다저스는 인생 최고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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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월드시리즈 반지 받은 김혜성 "다저스는 인생 최고 선택"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입성하자마자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맛봤던 김혜성(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뒤늦게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받았다.

김혜성이 앞으로 나오자 로버츠 감독은 "동료, 스태프, 구단 직원 등 다저스의 모든 사람을 대표해 2025년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증정한다"고 반지가 들어 있는 함을 전달했다.

동료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반지를 받은 김혜성은 "다저스는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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