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미성년자 성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영화 '늑대와 춤을'의 원주민 배우 네이선 체이싱 호스가 법정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AP통신은 27일(현지시간) 네바다주(州) 제8지방법원 재판부가 원주민 여성 3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체이싱 호스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체이싱 호스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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