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카겔·한로로 배출한 '헬로루키', 4년만 부활…952팀 지원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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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카겔·한로로 배출한 '헬로루키', 4년만 부활…952팀 지원자 몰렸다

952팀의 지원 속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된 두 팀은 각기 다른 색깔의 음악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국내 대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EBS ‘헬로루키’가 첫 번째 예선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5월의 헬로루키’ 2팀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5월의 헬로루키’에는 ‘녹이녹’과 ‘산만한시선’이 최종 선정됐다.

2007년 시작된 EBS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실리카겔, 한로로 등을 배출하며 한국 인디 음악 신(Scene)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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