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다음 달 22∼24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에서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붉은 설렘, 괴산에서'를 주제로 하는 올해 축제의 백미는 동진천변에 펼쳐진 붉은 봄꽃 군락이다.
송인헌 군수는 "올해 빨간맛페스티벌은 젊은 감각의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조화롭게 구성해 축제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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