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은 6·25전쟁 당시 중동부 전선 격전지인 '백석산 전투'에서 전사한 고(故) 김판성 하사(현 계급 상병)의 유해를 발굴해 신원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인의 유해는 2024년 10월 양구군 방산면 송현리 일대에서 발굴됐고, 유전자 시료 분석을 거쳐 올해 1월 신원이 확인됐다.
국유단 유가족 찾기 탐문관은 고인의 형이자 역시 6·25전쟁 참전용사인 고 김판석 옹의 거주지를 찾아 유가족 유전자 시료를 채취하고 비교 분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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