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임신부가 5시간의 장거리 비행 도중 기내에서 응급구조원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아기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 애틀랜타발 델타 항공을 타고 오리건주 포틀랜드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임신부 애슐리 블레어는 기내에 탑승해 있던 응급구조원들의 도움을 받아 아기를 건강하게 출산했다고 AP통신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승무원들은 블레어가 진통을 호소하자 마침 기내에 탑승해있던 응급구조원 2명에게 임신부를 돌봐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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