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의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가 28일 국회에서 약 2개월 만에 조찬 모임을 가졌다.
모임에 참석한 의원들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보장된 임기를 채워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안과 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이날 모임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6·3 지방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판단의 기준은 선거 승리"라며 "이 시점에 신임 원내지도부를 뽑는 선거가 진행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의견을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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