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MBN은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과 ‘신문 커플’로 합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부터 결혼식, 신혼의 시작까지 전 과정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무엇보다 이번 출연은 신지와 문원이 부부 동반으로 선보이는 첫 고정 예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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