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국가들이 주도하는 국제대회 개최 거부 움직임에 핀란드까지 공식적으로 동참을 선언하며 세계수영연맹을 향한 압박에 나섰다.
28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인사이드더게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핀란드수영연맹은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자격을 회복시킨 세계수영연맹의 결정에 항의하며 향후 자국 내 국제 수영 대회 개최를 전면 보이콧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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