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을 가득 실은 트럭이 다음 달부터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외곽 27개 마을을 찾아간다.
청주시는 동청주농협과 함께 '찾아가는 이동장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청주시는 총 3억7천만원을 투입해 3.5t 특장차량과 운영비를 지원하며, 동청주농협은 다음 달부터 내년 12월까지 이동장터 운영과 차량 관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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