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을 치른 다음날 다시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다.
송성문은 2025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0억8000만 원)에 계약했다.
이후 트리플A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송성문은 26, 27일 멕시코시티 시리즈를 앞두고 특별 추가 로스터를 통해 빅리그 엔트리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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