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의 일본인 선수 마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8일 발표했다.
이 경기에서는 전반 26분 전북 김영빈이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40분 포항 이호재가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전반 44분에 전북 김하준이 재차 앞서가는 골을 터트렸으나 후반 21분 포항 이호재가 다시 한번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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