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부상으로 실망한 토트넘 홋스퍼 7번 사비 시몬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게시물을 삭제해버렸다.
시몬스는 지난 25일 영국 울버햄프턴에 있는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토트넘 홋스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가 치명적인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갔다.
시몬스는 지난해 여름 토트넘으로 이적해 등번호 7번을 받아 토트넘에서 10년간 역사를 세우고 떠난 손흥민의 후계자로 여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