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승부 뒤 싹튼 우정…UFC 고석현·엘리엇, 성수동서 팬 사인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명승부 뒤 싹튼 우정…UFC 고석현·엘리엇, 성수동서 팬 사인회

UFC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UFC SPORT 성수점'에서 고석현(32)과 오반 엘리엇(28·웨일스)이 함께 참가하는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감동한 김동현이 엘리엇을 한국으로 초대했고, 엘리엇은 이달 중순부터 한 달 일정으로 한국에 머물며 고석현과 함께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관련 뉴스 고석현, 내년 2월 UFC 3연승 도전… 상대는 스미스 UFC 고석현·이창호, 내달 2일 라스베이거스서 동반 2승 조준 '코리안 좀비' 정찬성 손잡은 황인수, UFC 계약 도전 UFC 신예 파이터 '4총사', 3일 서울 성수동에서 팬 사인회 개최 고석현 UFC 데뷔전, 미국 비자 발급 지연으로 3주 연기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