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 놀이마당에서 열린 ‘독서국민 100인 선언식’에 참석한 윤명선 작곡가는 독서국가추진위원회가 마련한 뜻깊은 자리에서 시민들과 함께했다.
이날 윤명선 작곡가는 독서국민증을 수여받은 뒤 자유발언대에 올라 남다른 긴장과 감회를 전했다.
도종환 전 장관은 “정답보다 질문의 힘이 중요한 시대”라고 강조했고, 김영호 위원장은 독서를 매개로 한 연대의 가치를 언급하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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