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넘어 항암으로 혁신 확장”…한미, AACR서 차세대 신약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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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넘어 항암으로 혁신 확장”…한미, AACR서 차세대 신약 대거 공개

이번 학회에서 한미약품이 발표한 항암 파이프라인은 △암세포에만 많이 발현하는 특정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표적항암제 △차세대 모달리티 기반 표적항암제 △몸속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항종양 반응을 유도하는 차세대 모달리티 기반 면역항암제 등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이번 학회에서 한미약품은 해당 신약이 마우스 이종이식 고형암 동물 모델에서 기존 EP300/CBP 이중 저해제 대비 낮은 독성을 보이면서도 우수한 항암 효력을 나타낸 결과를 공개하며 ‘합성치사(synthetic lethality)’ 기전을 규명했다.

한미약품은 해당 신약이 난소암 동물 모델에서 기존 약물 대비 우수한 항암 효능과 양호한 안전성을 나타낸 결과를 확인했으며, 전사체 기반 분석을 통해 p53 복원 치료에 대한 반응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적용 가능성이 높은 암종을 선별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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