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위탁 운영 중인 인천시 청년마음건강센터가 청년 대상 비대면 심리 지원 사업 홍보에 나섰다.
센터는 27일 병원 본관에서 내원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마음으로 편의점’ 사업을 알리는 캠페인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마음으로 편의점’은 청년층 이용이 많은 편의점 공간에 자가검진 QR코드를 비치해 비대면 방식으로 마음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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