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등에모기, 침파리 등 해외 가축전염병 매개곤충 정밀 감시를 위해 공중포집기를 추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제주시 한경면 고산기후변화감시소의 공중포집기에서는 지난해 매개곤충 총 860마리를 포집해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두 가축전염병 병원체 '음성'으로 판정돼 현재까지 매개곤충을 통한 해외 유입 가축전염병 발생 징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