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제가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하게 됐습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손편지를 게재했다.
프로그램이 2년 가까이 방송하고 있는 만큼, 변화를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며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