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40년 장인이 1등급으로 꼽는 한국 생선이 화제다.
우럭은 주변 환경에 따라 체색을 바꾸는 어종이라, 자연산은 얼룩덜룩하면서 밝은 빛을 띠고 양식은 상대적으로 어두운 색을 낸다.
살이 단단해 튀겨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튀김가루를 묻혀 바삭하게 튀겨내면 그 자체로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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