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한 타석도 못 서고 마이너행…트리플A서 재승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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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한 타석도 못 서고 마이너행…트리플A서 재승격 준비

미국프로야구에 진출한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메이저리그(MLB)에서 방망이 한번 휘두르지 못하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송성문을 트리플A 팀 엘패소 치와와스로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첫날 경기에서 벤치만 지킨 송성문은 27일 경기에서는 8회초 대주자로 나서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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