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진 김재환(38)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재정비에 들어간다.
김재환은 24경기에서 타율 0.110(82타수 9안타)에 그쳤다.
김재환까지 빠지면서 중심 타선의 무게감은 한층 약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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