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초 소프트테니스 전국대회 3관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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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초 소프트테니스 전국대회 3관왕 '쾌거'

제주지역 유일한 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팀 아라초가 전국대회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8일 제주특별자치도 소프트테니스협회에 따르면 아라초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전북 순창군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9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 초등교 대회에서 개인단식과 복식, 단체전을 우승을 차지했다.

아라초는 남초등부 개인복식 5학년 이상부에서도 이덕주·변성환 조가 나서 모든 경기를 1~2세트만 내주는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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