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신규 선발된 5명과 기존 장학생 35명에게 1인당 500만원의 장학금과 발레 마스터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국제 콩쿠르 입상자 등 '글로벌 아티스트'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5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KT&G장학재단 관계자는 "잠재력 있는 발레 유망주들이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